온라인센터

  • 시설현황
  • 온라인문의
  • overview
  • customer

홈으로 > 온라인센터 > 공지사항

제목 [요양소식] [기사] 노인주간보호센터 브랜드 ‘굿데이케어센터’, 마포·용인·동탄에 이어 해운대 굿데이케어센터 개원 예정 등록일 2019.10.22 11:08
글쓴이 뉴이스트 조회 204


이미지_3차.jpg




노인주간보호센터 전문 브랜드 굿데이케어센터는 올해 상반기 마포 굿데이재가방문요양센터, 용인 굿데이케어센터, 동탄 굿데이케어센터의 오픈에 이어 해운대 굿데이케어센터의 개원을 앞두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노인복지시설 전문 컨설팅 기업 세컨드라이프에서 런칭한 노인주간보호센터 브랜드 굿데이케어센터는 전국적으로 노인주간보호센터, 재가방문요양센터를 설립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재가요양기관의 성장은 이미 예견되어 있었다. 상당수의 복지 전문가들은 탈시설화를 노인복지의 마지막 단계라고 보고 있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산업 형태와 가구 트렌드 특성상 가정의 구성원 수가 줄어들고 있으므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가정에서 오롯이 모시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이와 같은 한계 탓에 많은 보호자들이 현실적인 최선책으로 선택하는 것이 바로 노인주간보호센터이다. 주간 동안 돌봄 서비스를 이용한 뒤 야간에는 가정에서 모시는 것이 가장 보편적인 모습으로, 가족 간의 유대감을 유지하면서도 부양 부담이 크게 줄어들기 때문에 선호도가 높은 노인복지시설이다.

 

재가방문서비스 또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어르신을 시설에 입소시키지 않고 자택으로 요양보호사를 파견하는 시스템이므로 보호자분들과 어르신 모두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높은 서비스이기 때문이다.

 

많은 노인주간보호센터와 재가방문요양센터 중에서도 굿데이케어센터가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는 이유는 탄탄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차별성에 있다고 업체 관계자는 밝혔다.

 

세컨드라이프는 다년간의 노인복지시설 컨설팅 및 설립 경험을 통해 노인복지시설의 방향성에 대해 꾸준히 연구해 왔다. 그 결과 굿데이케어센터의 주간보호센터의 구상에 ‘어르신들의 생활공간’이라는 점이 강조되었다. 어떻게 하면 집처럼 편안하게 느낄 수 있을지를 중점으로 연구하고 설계한 시설이므로 동선 및 구조, 설비 등부터 인테리어까지 모두 어르신의 필요를 충족시켰다.

 

또한 주간보호센터의 기능을 파악할 때 심신 안정에만 집중한 것이 아니라 활동성 강화까지 더불어 생각한 점 또한 메리트라고 볼 수 있다. 굿데이케어센터에서 다양한 노인 전문 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사회성 및 자존감 향상을 유도한 것은 여타 시설과 차이를 보인다.

 

재가방문요양센터의 경우 타인이 자택으로 파견되는 것이기 때문에 안심을 최우선으로 두었다. 신원검증, 직무경험, 범죄경력조회 등 다양한 부분을 세세하게 검토하여 이용자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므로 믿을 수 있는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후략) 


[출처] 브릿지경제 임성규 기자
[링크]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1017000933322